김밥을 좀다르게!

오늘 아침도 새벽같이 눈을 떴습니다. 시계를 보니 아직 해도 덜 떠올랐더라고요. 그렇게 조용한 부엌에서, 하나뿐인 딸내미 도시락 준비를 시작했지요. 오늘 메뉴는 특별히 제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중심으로 준비해봤습니다. 혹시나 딸도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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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주스

점심은 맛있게! 든든한 점심, 정성 가득 나만의 도시락 든든한 점심, 정성 가득 나만의 도시락 🍱 안녕하세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점심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이렇게 직접 싼 도시락과 함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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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시락

한여름 도시락은 맞있어! 7월 28일의 도시락 7월 28일의 도시락 아침 6시 반, 여느 날처럼 부엌 불을 켜며 하루를 시작했지라. 딸내미 출근 시간에 맞춰 도시락을 싸려면 조금 부지런해야 허거든. 오늘은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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